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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빈과 희망만들기 와 산악회 사회복지시설 사무엘,다니엘 방문

바람의나라 1 53 09.17 16:08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풍성하고 넉넉한 추석을 맞이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온정의 손길이 '김홍빈과 희망만들기'와 '산악회(허근 회장)'는 이번 추석을 맞이하여 원가족을 떠나 사회복지시설 사무엘 . 다니엘 이 두 곳의 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 하였습니다.

다니엘. 사무엘 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은 가정의 해체와 경제적어려움. 지적장애. 학대 등의 이유로 원 가정으로부터 분리되어 가정에서 당연히 받아야 할 사랑과 보호를 받지 못하고 원치 않게 시설에 입소되었지만 시설장 부부를 엄마 아빠라 부르며 누구보다 밝고 건강하게 서로 의지하며 따뜻한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김홍빈과 희망만들기와 산악회는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온정의 손길을 약속했다.

 

Comments

박철수원장 09.17 17:34
멋지십니다~~^